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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는 AI 직원

기존 AI 비서는 그럴듯하게 틀립니다. 워크톡의 AI 직원은 등록된 사실만 근거로 답하고,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습니다. 단체 채팅방에서 사람과 AI 여럿이 함께 일합니다.

AI가 재고·가격·예약을 지어내면 그날 매출이 깨지는 사장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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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뭐였더라… 얼마였더라…" — 사장님이 잊어도 워크톡 AI 직원은 다 기억합니다.
단, 등록된 사실만. 없는 건 지어내는 대신 "모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순간을 바꿉니다

🎓 다국어 학생 (유학생)

Before과제 공지·아르바이트 지시를 번역 앱에 복사해 붙이느라 늘 한 박자 늦었어요.

After한 방에서 자동번역 + 원문 병기. 공지가 오는 즉시 내 언어로 읽어요.

🏭 제조업 사장님 (외국인 직원)

Before작업 지시가 잘못 전달되고, 단가·재고 질문엔 서로 다른 답이 돌았어요.

After작업 지시는 자동번역으로, 단가·재고는 등록된 사실만 답해요. 없는 값은 "모릅니다".

답변마다 출처를 밝힙니다

회사 자료 기준 · 웹 검색(조회일 표기) · AI 지식(검증 안 됨) — 3가지 출처 라벨로 낡은 정보 위험을 알려요.

답변 출처 3라벨 실제 화면

미슈랩 (Mishulab)

"지어내지 않는 AI 직원"을 만드는 팀. 개발·전략 1인(본 제품 단독 개발 · 특허 출원)과 네이버 카페 마케팅 실무 경력의 마케팅 2인이 함께합니다.

일상 대화 비서와 다릅니다 — 워크톡은 업무 사실(장부) 기반으로 답하는 AI 직원입니다. 데이터 주권과 업종별 사실 저장소는 우리만의 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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